여섯 가지만 답하시면 빈소 위치와 길찾기, 상주 연락처가 담긴 부고장이 만들어집니다. 카카오톡에 붙여넣을 문구까지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문구가 이대로 만들어집니다. 붙여넣기만 하시면 됩니다.
(가상의 예시입니다)
장례식장은 이름 두 글자만 치면 목록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전국 장례식장 정보를 직접 관리하고 있어서 주소와 대표번호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고인 성함, 별세 일시, 장례식장, 발인 일시, 상주, 연락처. 한 화면에 하나씩 물어보기 때문에 지금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쓰시다 멈추셔도 입력하신 내용은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완성된 화면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지도와 길찾기, 상주 연락처, 부의금 계좌가 모두 자리를 잡은 상태입니다. 디자인은 국화·십자가·연꽃·근조 등 여덟 가지 중에서 고르시면 됩니다.
카카오톡에 붙여넣을 문구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문자용 짧은 문구와 링크만 복사하기도 함께 드리니, 받으실 분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관리 비밀번호는 직접 정하신 네 자리입니다. 일정이 바뀌면 이 번호로 고치실 수 있고, 이미 보낸 링크에 곧바로 반영됩니다.
아래는 실제로 만들어지는 부고장입니다. 심벌과 배경을 눌러 비교해 보세요.
가상의 예시(고인 홍길동)로 만든 화면입니다
전국 장례식장 1,080곳, 화장시설 62곳, 봉안시설 694곳, 자연장지 262곳을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로 직접 관리합니다. 이름만 고르시면 주소·전화번호가 자동으로 들어가서 주소를 옮겨 적다 틀리는 일이 없습니다.
상을 치르는 사흘 동안 가장 많이 찾게 되는 것들을 모아 두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e하늘 공식 자료 기준
처음이라 막막하실 때
고인의 성함, 유족의 연락처, 때로는 계좌번호까지 담깁니다. 이지부고는 이 정보를 오래 갖고 있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계정도 이메일도 받지 않습니다. 나중에 고치실 때 쓸 네 자리 비밀번호만 직접 정하시면 됩니다.
부고장 주소는 순서대로 매기지 않고, 검색엔진 수집을 차단해 두었습니다.
발인 이틀 뒤 부고장이 자동으로 닫힙니다. 뒤늦게 링크를 여신 분이 헛걸음하지 않도록 안내가 바뀝니다.
고인 성함, 연락처, 주소, 사진, 계좌번호가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따로 요청하실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