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장 한 장에는 고인의 성함과 별세 일시, 유족의 이름과 전화번호, 때로는 계좌번호까지 들어갑니다. 이만한 정보를 오래 갖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섯 가지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만 받습니다. 고인 사진과 부의금 계좌는 선택이라 넣지 않으셔도 부고장이 만들어집니다.
부고장 주소는 순서대로 매기지 않고, 규칙 없는 문자 여덟 자로 만듭니다. 주소를 바꿔 넣어 남의 부고장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발인 시각까지는 부고장이 그대로 열립니다. 일정이 바뀌면 관리 비밀번호로 고치시면 됩니다.
부고장이 닫힙니다. 뒤늦게 링크를 여신 분께는 이미 장례가 끝났다는 안내가 대신 보입니다.
부고장 본문과 별개로 도는 처리 과정이 15분마다 만료된 부고장을 찾아 식별정보를 지웁니다. 따로 요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고인 성함, 연락처, 빈소·장지 주소, 고인 사진, 부의금 계좌번호 등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
몇 건이 만들어졌는지 같은 집계용 값만 남습니다. 이 값으로는 누구의 부고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부의금 계좌는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넣으신 경우에도 다른 정보와 함께 지워집니다.
가장 확실하게 지키는 방법은 처음부터 받지 않는 것입니다.
부고장을 나중에 고치실 때 쓰시는 것은 직접 정하신 네 자리 숫자 하나뿐입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검색엔진의 수집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링크를 받으신 분이 다른 곳에 옮겨 붙이는 것까지 막을 수는 없습니다. 부고장 링크는 알리실 분들께만 보내 주십시오.
부고장을 여러 번 만들거나 관리 비밀번호를 반복해서 넣는 시도는 횟수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자동화된 프로그램이 무작위로 두드려 보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쉽게 설명한 글입니다. 법적으로 효력이 있는 문서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이며, 이 페이지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집 항목과 보유 기간, 처리 위탁, 이용자의 권리 같은 정식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