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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부고를 쓰는 이유

부고장, 정말 60초면 됩니까?

됩니다. 다만 이유가 흔히 생각하시는 것과 다릅니다. 입력칸을 줄여서가 아니라, 손으로 적으실 것을 저희가 대신 채워 두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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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묻는 여섯 가지 장례식장은 이름만 고르면 됩니다 일정은 버튼 한 번으로 계산됩니다 인사말은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 쓰시다 멈추셔도 남아 있습니다 더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묻는 여섯 가지

부고장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여섯 가지입니다. 한 화면에 하나씩 물어보기 때문에 지금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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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 성함

    성함과 함께 별세·영면·소천 같은 표현을 고르시면 됩니다. 표현은 여덟 가지 중에서 선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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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세 일시

    달력에서 날짜와 시각을 고르시면 됩니다. 이 날짜를 기준으로 입관과 발인 일시가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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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식장

    이름 몇 글자만 입력하시면 목록이 나옵니다. 고르시는 순간 주소·좌표·대표번호가 함께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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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인 일시

    3일장·2일장·5일장 버튼을 누르시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직접 고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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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고인과의 관계를 버튼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공동 발신인은 다섯 분까지 넣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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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락처

    조문객이 누르면 바로 전화가 걸리는 번호입니다. 장례식장 대표번호는 따로 넣지 않으셔도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이 여섯 가지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가 필수입니다. 고인 사진과 부의금 계좌는 선택이라 넣지 않으셔도 부고장이 만들어집니다.

장례식장은 이름만 고르면 됩니다

주소를 옮겨 적다가 한 글자만 틀려도 조문객이 엉뚱한 곳으로 갑니다. 그래서 시설 정보를 직접 갖고 있습니다.

좌표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조문객 화면에서 네이버지도·카카오맵·구글맵 길찾기가 바로 열립니다. 상주께서 하실 일은 이름을 고르는 것뿐입니다.

일정은 버튼 한 번으로 계산됩니다

경황없는 중에 날짜를 세는 일이 가장 실수가 잦습니다.

자동 계산은 가장 흔한 일정을 미리 채워 두는 것입니다. 실제 일정은 장례식장과 확인하신 뒤 고쳐 주십시오.

인사말은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

부고 인사말을 처음부터 쓰기는 어렵습니다. 고인 표현을 고르시면 그에 맞는 인사말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쓰시다 멈추셔도 남아 있습니다

부고장을 쓰는 중에 전화가 오는 일은 흔합니다. 입력하신 내용은 쓰시는 동안 계속 저장됩니다. 48시간 안에 다시 들어오시면 이어서 쓰실지 묻는 안내가 뜹니다.

더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60초는 여섯 가지가 정해져 있을 때를 말합니다. 다음의 경우에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60초 안에 끝나는 경우

장례식장과 발인 일정이 정해졌고, 사진 없이 바로 알리시는 경우

더 걸리는 경우

장례식장을 아직 정하지 못하셨거나, 고인 사진을 넣으시는 경우(사진은 올린 뒤 크기를 줄여 저장합니다)

장례식장이 정해지지 않았더라도 먼저 만들어 보내신 뒤 나중에 고치실 수 있습니다. 만드실 때 직접 정하신 네 자리 관리 비밀번호로 고치시면, 이미 보내신 링크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쓰시다 막히시면 고객센터에 남겨 주십시오. 필요한 내용만 알려 주시면 대신 만들어 드립니다.

지금 부고를 알리셔야 한다면
여섯 가지만 입력하면 60초 안에 모바일 부고장이 만들어집니다.
부고장 만들기